토스뱅크

토스뱅크 이자 인하 1.8%

토스뱅크 입출금통장의 금리가 2%에서 1.8%로 낮아졌습니다.

토스-금리

예전에는 이율을 인상하기도 했었는데 이제 점점 떨어지는 토스 이자를 보니 CMA로 옮길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, 아직까지는 1금융권인 은행 중에서 높은 금리이기 때문에 토스에 넣어둬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.

토스뱅크 이자 변화 비교

토스 예금금리는 5월 29일부터 기존보다 0.2%p 내려갔습니다.
현재 토스 이자율은 세전 연 1.8%로 그동안 toss가 유지해오던 2% 선에서 1% 선으로 떨어졌습니다.

토스-이자
토스 파킹통장 금리

토스 금리 변화에 따른 일 지급 이자 금액을 계산해 보면 다음의 표와 같습니다.

세후 이자금액 계산식은 원금 × 이자율 ÷ 365 × (1-0.154)으로 산출하면 됩니다.
이자소득에는 15.4%의 소득세가 과세되므로 이 금액을 제외해야 세후 이자가 나옵니다.

🔽 토스 파킹통장 이자

토스뱅크-금리
토스-파킹통장-이자

토스뱅크 금리는 예치금액 5천만 원 이하, 초과 구분 없이 연 1.8%가 적용됩니다.
저축금액(한도) 제한이 없는 점은 동일합니다.

토스 파킹통장이란?

토스 뱅크 통장은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계좌로, 현재 세전 연 1.8%의 이자율을 제공합니다.

토스

토스 파킹통장의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.

  1. 하루 단위로 매일 한 번씩 원할 때 이자를 즉시 받을 수 있습니다.
    이자를 직접 받지 않으면 매월 1일에 자동으로 지급됩니다.
  2. 받은 이자에 또 이자가 쌓이는 복리 효과가 있습니다.
  3. 정해진 만기 조건은 없습니다.
    하루만 예치해도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.
  4. 보관 금액(예치 한도)에 제한이 없습니다.
  5. 송금 수수료, ATM 입출금 수수료, 증명서 발급 수수료가 충족 조건 없이 모두 0원입니다.

토스-이자율

매일 이자 받기 기능으로 일복리 효과를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재테크 진행 상황을 시각화를 할 수 있는 점은 여전히 좋습니다.
여러 가지 소소한 혜택으로 포인트도 모을 수 있습니다.

저는 특히 신용점수 관리(KCB, NICE 둘 다 볼 수 있음)와 여러 계좌의 자산현황, 소비 현황을 토스에서 모아보고 있어서 당분간은 계속 활용할 것 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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